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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사찰, 향교
옥천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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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암

진안군 용담면 옥거리 천태산(天台山)에 자리 잡고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용담면 주용로 227-164 (옥거리 575-1)
    • 063-432-2165
    • 00시 ~ 24시
  • 없음
  • 상세소개

    소개

    진안군 용담면 옥거리 천태산(天台山)에 자리 잡고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

    상세정보

    맑고 깨끗한 계곡물이 흘러 전북 진안군 용담면 옥거리 천태산(天台山)에 자리 잡고 있는 옥천암(玉泉唵)은 대한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이다.

     

    절 입구의 계곡에는 항상 맑고 깨끗한 계곡물이 흘러 옥류천, 혹은 옥폭동이라 해서 예로부터 유명했는데, 절 이름은 아마도 여기에서 유래한 듯하다.

     

    원래는 용담현 소재지에 있어 그 규모가 컸던 것 같으나 일제시대 이후 용담댐 건설 때에 사유(寺有)토지가 없어지며 이전, 현 위치에 자리 하였다.

     

    진성왕 때 정현선사가 창건한 사찰 절의 창건은 892년(진성왕 6) 정현선사(定玄禪寺)에 의해 이뤄졌다. 정현 선사의 정확한 활동 시기는 알려지지 않지만 [삼국사기]에 보면 894년 고운 최치원(催致遠)이 합천 가야산 해인사에 은둔할 때 현준(賢俊)스님 등과 셋이서 함께 도우(道友)를 맺었다는 기록이 있다. 그 뒤의 연혁은 알려지지 않고, 조선 후기인 1798년(정조 22) 옛 용담현의 군수인 김이례(金履禮, 1740~1818)에 의해 중창되었다.

     


    김이례는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서 군 재직 당시 고을을 잘 다스려 덕망이 높았고, 1810년(순조 10) 첨지중 추부사오위장(僉知中樞附事五衛將)의 자리에 올랐다. 이후 1898년 군수 김우식(金宇植)이 퇴락한 절을 중수했다.

    이 같은 내용은 관음전 마루에 걸린 [옥천암재차수리기]를 통해 알 수 있다.

    1928년 관음상을 보수하고 독성탱화를 봉안했으며 이듬해부터 1929년까지 칠성탱화, 신중탱화, 아미타극락회도 등을 조성했다.

    최근에는 1980년 삼성각을 새로 지었다.

  • 이용안내

    이용시간 : 00시 ~ 24시

    주차정보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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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정보 > 대중교통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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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천생태공원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주천면 봉소길 27-2 (신양리 봉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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