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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댐 건설로 사라진 마을,
글과 그림으로 다시 만나다
전시기간 : 2026. 1. 6. ~ 다음 기획전시 개최시 까지
전시장소 : 진안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
2001년 금강 상류 지역에 진안 용담댐이 건설되면서
진안군 60여개 마을이 수몰되었고,
2,864세대 12,616명의 이주민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용담댐 건설로 사라진 마을의 모습을
여태명 서예가의 글과 김학곤 화백의 그림으로 담아내어
선보이고 있습니다.
마을 구석구석, 길 하나하나까지 담아내고 있는 그림들과
사라질 마을을 바라보는 감성적인 시상을 담아낸 서예작품을 통하여
이제는 사라져 볼 수 없는 진안의 옛 모습을
다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