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전수관
진안의 전통과 예술이 숨 쉬는 이곳은, 지역 고유의 문화유산을 지켜오고 다음 세대에 전하기 위해 2005년 문을 연 전통문화 공간입니다.전라좌도 진안 중평굿과 금척무를 비롯해, 진안만의 소중한 전통문화를 보존·연구하고 무대 위에서 살아 숨 쉬게 하며, 군민들의 일상 속에 문화의 온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대공연장과 숙소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한국예총, 국악협회, 미술협회, 문인협회 등 여러 예술단체가 활동의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정월대보름굿과 해맞이 행사, 진안예술제 등 해마다 20여 회의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려 지역에 활력을 더합니다.
또한 금척무와 중평굿, 설장고, 민요, 가야금 등 전통예술 강습이 상시 운영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배우고 즐길 수 있으며, 진안군을 비롯한 인근 시·군의 사회단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전통의 깊이와 예술의 감동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진안의 문화가 오늘을 살아 숨 쉬고 내일로 이어지는 곳입니다.
추가정보
- 공간구성: 대공연장, 연습 및 교육공간, 숙소(행사/교육 목적 이용)
- 주요 운영프로그램: 금척무, 중평굿, 설장고, 민요, 가야금 등 전통예술 강습
유의사항
- 전통문화전수관은 공연·교육·행사 중심 시설로, 프로그램 운영 시간 외에는 일부 공간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