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장 꽃잔디마을 홈페이지
이 오면 마을이 꽃으로 피어나는 곳,분홍빛 카펫처럼 펼쳐진 꽃잔디 위로 계절이 내려앉는 마을.원연장 꽃잔디마을은 진안의 자연과 사람의 온기가 어우러진 농촌 체험마을입니다.
마을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담장 너머로 꽃이 흐르고,천천히 걷는 발걸음마다 마음까지 느려집니다.화사한 풍경 속에서 사진을 찍고, 바람에 흔들리는 꽃을 바라보며도시에서는 만나기 힘든 여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꽃물결이 가득한 마을 풍경은 사시사철 다른 표정을 보여주며,체험과 휴식, 산책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간입니다.자연 속에서 쉼표처럼 머물 수 있는 곳,그곳이 바로 원연장 꽃잔디마을입니다.

